태양폭발도 AI로 예측한다…서울에 모인 25개국, 우주날씨 공동대응 논의
▲ 우주항공청과 UN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2026 국제우주환경학술행사(ISWI)’를 열고 25여 개국 200여 명의 전문가와 AI 기반 우주기상 예측 및 국제 데이터 협력을 논의한다. AI는 대규모 태양 관측자료에서 사람이 놓치기 쉬운 패턴을 빠르게 찾아 예보 시간을 앞당길 가능성이 있지만 희귀한 대형 폭발의 데이터 부족과 오경보, 관측 사각이라는 한계가 있다. 우주기상 대응은 AI 성능뿐 아니라 국제 관측자료 공유와 실제 위성·항공·GPS·전력망 대응체계를 함께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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